생각하는아이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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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-04-06 08:49 조회320회 댓글0건본문
어려서 부터
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혼자 고생 하시고
지금의 세월까지 피땀 흘려 키워 주셨습니다.
나와 동생
그리고 주님만을 위하여 세상을 살며
열심히 일하신 어머니!
철없이 살았던 이 세월
혼자 감당 하시려고 어머니는 안 잡수시고도
"먹었다 괜찮다" 이말에 속기도 했습니다.
기도 할 때마다
어머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.
어머니!
그동안 혼자 고생 많으셨죠?
이제 제가 많이 도와 드릴께요.
어머니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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