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햇빛이 될 거야!
페이지 정보
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-02-23 14:26 조회425회 댓글0건본문
아이들이 둘러앉았습니다.
돌려가며 소원을 말했어요.
“난 의사가 될 거야”
“난 선생님이 될 거야”
“나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”
계속 저마다 소원을 이야기했습니다.
유독 한 아이만은 말을 못하고 머뭇거립니다.
“해봐 뭔데”
기다리던 아이들은 시큰둥해졌습니다.
나는 그 아이에게 “괜찮아 해봐. 얘기하면 도움 될 거야.”
머쓱해진 그 아이는 어렵게 대답합니다.
“나는 햇빛이 될 거야.”
그러면서 뛰어가 햇살 비추는 담장곁으로가서
“얘들아! 이리와봐~”
아이들은 하나 둘 그곳에가 곁에 서고는
“와~ 따뜻하다!”
이 아이들이 다 돌아간 후에 그 아이에게 물었습니다.
“왜 햇빛이 되고 싶니?”
“할머니가 장작을 팔러가요. 그런데 그곳은 그늘 이예요.”
생각하는 아이들은 무엇이 되고 싶나요?
세례 요한은 광야의 소리라 하여
소리처럼 외치다 천국으로 가셨습니다.
이 세상에서 예수님위해 살다간 사람이상으로
우리의 표상은 없습니다.
“난 커서 예수님 많이 사랑하는 사람 될 거야!!”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