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에 가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-02-24 11:27 조회278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복잡한 서울 도심에서 푸른하늘 바라봄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짐이 무거워 땀 흘리며 서 있을 때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무더위에 짜증스럽지 않고 분주히 다녀도 마음이 평강이니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은 사람 바삐 돌아가는 세상살이에 내 주님 섬기는 자로 길 가니 주님은 사랑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이전글 다음글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