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악 할머니 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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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-04-06 09:23 조회324회 댓글0건본문
연약하여 누우신 할머니 곁에 엎드려
살아오신 옛 이야기를 듣는다
열 식구 먹여 살리느라
재 넘어 수십리 길 멀다 않고
보따리 장수, 떡장수, 그리고 리어카도 끌고
그처럼 애쓰시고
고생인 줄 모르셨다니
지금은 시름과 수고를 잊으시고
예수님안에 안식하신 할머니
아름다운 시
그 자상하신 마음
예수님 모시고 사시는 모습
얼마나 아름다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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