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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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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-04-06 09:16 조회32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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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서 어떤 엄마가
감옥에 갇혀있는 아들에게 면회를 갔어요


이 아들은 아무 말 없이
창살 너머 엄마를 가까이 부르더니
그만 엄마의 입을 물어 버렸어요

너무 놀라고 괴로워하는 엄마에게
"엄마가 그때 나의 나쁜 버릇을
말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잖아요!"

"No!" 하는 엄마는 날 사랑하는 엄마예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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