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손의 눈과 나의 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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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생각하는아이들 작성일15-04-06 09:50 조회410회 댓글0건본문
삼손의 눈이 주님만 바라볼때는 강하였습니다.
그의 머리카락은 주님생각에 젖어 있으므로 권능이 있었습니다.
그러나 불행히도
삼손의 눈이 세상 아름다움에 현혹되어 끌려 갈때는
머리카락은 힘 없이 잘려 버렸습니다.
우리의 눈은 무엇을 보느냐가
그사람의 사람됨을 나타냅니다.
무었을 보고 있나요?
T V 앞에 앉아 있나요?
인터넷에 잠겨 있나요?
세상 멋에 끌리나요?
아! 삼손이 붙잡혀 두 눈 뽑히고 무거운 연자맷돌 돌리다
인생 끝난 것 처럼,
나의 눈이 예수님 바라보지 않으면
마음눈이 어두워서 세상 포로되어 무거운 삶을 맴돌다
비참하게 일생을 마감 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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